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103

광화문 주변 긴장 고조…한글날 지하철역 폐쇄도 검토 광화문 광장에 저희 취재 나가 있습니다.박병현 , 개천절 땐 경찰이 차벽을 둘렀잖아요. 지금도 광장 주변이 통제돼 있습니까?오후 6시 30분 이후부터, 지금 보시는 것처럼 광화문 광장 주변에 철제 울타리를 설치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지금은 설치 작업이 모두 끝난 상황입니다.광장 안쪽과 바깥쪽에 모두 철제 울타리가 설치돼 있습니다. 또 광장 안쪽엔 집회를 한다는 안내 경고문도 곳곳에 붙어있습니다.물론 지금은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을 가로질러 통행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앵커어쨌든 경찰은 이번에도 '차벽'을 설치하겠다고 했는데, 언제부터 설치합니까?지금은 광장 주변에 경찰버스 차벽이 없지만, 내일 아침쯤엔 차벽이 설치될 걸로 보입니다. 경찰은 개천절 집회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내일 집회도 막겠다는 입장입니다.. 2020. 10. 9.
백지영도 경악한 스텔라 끈의상…“거부에도 19금 강요” 미쓰백’의 주인공으로는 스텔라 출신 가영, 와썹 출신 나다,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 나인뮤지스 출신 세라, 티아라 출신 소연, 크레용팝 출신 소율, 달샤벳 출신 수빈, 디아크 출신 유진이 낙점됐습니다. 걸그룹 스텔라 출신의 가영이 과거 소속사의 ‘19금 콘셉트’ 강요에 상처를 받았던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7일 공개된 ‘미쓰백(Miss Back)’ 선공개 영상에서 가영은 억지로 야한 옷을 입게 하고 동의 없이 사진을 공개한 소속사의 만행을 폭로했습니다.가영은 ‘떨려요’라는 곡으로 활동을 할 당시 선정적인 앨범 사진으로 화제가 된 일을 언급했습니다. 가영은 “의상 피팅을 다 한 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갔는데, 갑자기 옆이 끈으로 되어 있는 수영복을 입으라고 했다”고 설명했습니다.가영을 비롯한 스텔라 멤버 .. 2020. 10. 9.
법원 한글날 도심집회 금지도 “정당”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경찰이 집회·시위 등에 대비해 설치한 철제 울타리 근처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습니다. 지난 개천절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추진했던 단체가 9일 날에도 같은 장소에서 2천명 규모의 집회를 열겠다고 경찰에 신고한 상태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도심에서 집회를 하고 있습니다. 날에도 경찰이 차벽을 통한 집회 봉쇄 계획을 밝힌 가운데 법원도 ‘서울 도심집회 를 멈춰달라’며 보수단체가 낸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안종화)는 8일 8·15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서울종로경찰서와 서울시를 상대로 낸 옥외집회 처분 효력 집행정지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세종로공원과 광화문 교보빌딩 인근에서 각각 1천명이 모이는 .. 2020. 10. 9.
강기정 라임 전주 금품 수수 의혹 관련 "완전 사기 날조" 부인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8일 라임 전주로 알려진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금품 수수 의혹 진술에 대해 "완전한 사기 날조"라며 부인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이 전 대표가 강 전 수석을 만나고 돌아온 뒤 연락해, 수석이란 분이 김상조 실장에게 직접 전화해 '억울한 면이 많은 거 같다'고 강하게 얘기해 줬다고 진술한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강 전 수석은 이에 대해 과의 통화에서 "완전한 사기 날조다. 이어 "(이 전 대표를) 만난 적도 없다"며 "완전한 사기 날조"라고 거듭 반박했습니다. 한편 이 전 대표는 강 전 수석을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김 전 회장에게 금품을 받아 전달한 점은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전 대표 변호인 측도 회사 대표이사로서 청와대 수석을 만난 것일 뿐이라고 설명.. 2020.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