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103 슈와르츠만 5시간 8분 혈투 끝에 팀 꺾고 프랑스오픈 4강 여자 단식에서는 19세 신예 시비옹테크 4강 진출 디에고 슈와르츠만 EPA= 김동찬 = '작은 거인' 디에고 슈와르츠만(14위·아르헨티나)이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800만유로) 남자 단식 4강에 선착했습니다. 슈와르츠만은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도미니크 팀(3위·오스트리아)을 3-2(7-6 5-7 6-7 7-6 6-2)로 물리쳤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4강에 진출한 슈와르츠만은 이어 열리는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과 야니크 시너(75위·이탈리아) 경기 승자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슈와르츠만은 키 170㎝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최단신에 해당하는 선수입니다. 클레이코트에 유독 강한 '흙신' 나달의 뒤를 잇는 '차세대 흙신.. 2020. 10. 7. 뉴욕증시 혼조세 출발... 트럼프 대통령·부양책 협상 주시 오전 9시 33분(미 동부시각)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 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82포인트(0.15%) 오른 28191.46에 거 래됐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89포인트(0.08%) 오른 3411.52에 거래됐지만,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81포인트(0.01%) 하락한 11331.67에 거래 중입니다. 시장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태와 신규 부양책 협상, 제롬 파월 연방은행(Fed) 의장 연설 등을 주시 중입니다. 2020. 10. 7. '아내의 맛' 배슬기 "코 성형수술만 6번" 솔직 고백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배우 겸 방송인 배슬기가 성형 고백을 했습니다.지난 6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배슬기, 심리섭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이날 심리섭은 아내 배슬기가 표지를 장식한 잡지로 신혼집을 꾸몄다. 이후 이 잡지가 스튜디오에 공개됐습니다. 10년도 더 된 잡지와 6년 전 잡지. 시어머니도 보고 계신데”라고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배슬기는 “여러번했다”고 정정했습니다. 이어 “켈로이드성 때문에 부작용이 났다”면서 “처음에 욕심을 부렸다가 코로 평생을 고생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휘재는 “배슬기 씨 예전에 인기 정말 많았다”고 과거를 떠올렸고 장영한은 “같은 ‘연애편지’ 나왔는데 왜”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2020. 10. 7. TV체크 배슬기 “♥심리섭 어른스러워 원래는 결혼 계획無” '아내의 맛'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을 향한 애정을 나타냈습니다.6일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배슬기-심리섭 부부가 등장했습니다.배슬기는 남편 심리섭에 대해 "자상함이 깔려 있습니다. 나보다 2세 연하인데 더 어른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세 번 거절을 했었습니다. 2020. 10. 7.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26 다음